배우 장동윤·김승윤, 10월 결혼 발표…오랜 교제 끝에 부부 된다
2026년 8월 25일, 배우 장동윤이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연예계에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상대는 동료 배우 김승윤으로, 두 사람은 오는 10월 양가 가족들만 모신 소규모 예배 형식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데요.
열애설 한 번 없이 바로 결혼 발표를 한 이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두 사람은 누구? 프로필 총정리
장동윤과 김승윤은 모두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입니다. 각각의 프로필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장동윤 프로필
- 본명: 장동윤
- 생년월일: 1992년 7월 12일 (34세)
- 키: 177cm
- 혈액형: B형
- 고향: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 학력: 경신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졸업
- 데뷔: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 종교: 개신교
-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 가족: 부모님, 형(1990년생)
- MBTI: ENFP
장동윤은 2011년 수능에서 언어 122점, 수리 147점, 외국어 137점 등 우수한 성적으로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에 입학했습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2015년, 서울대 입구 편의점에서 칼을 든 강도를 제압한 용감한 행동으로 뉴스에 출연했고, 이 외모를 보고 연락해 온 소속사의 제안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되었는데요. 이후 '미스터 션샤인', '조선로코-녹두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김승윤 프로필
- 본명: 김승윤
- 생년월일: 1997년 9월 1일 (29세)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건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졸업
- 데뷔: 2019년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 종교: 개신교
- 소속사: 무소속
김승윤은 건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하고 2019년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데뷔한 신인 배우입니다. 이 작품을 통해 장동윤과 인연을 맺었고, 이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아직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는 아니지만,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입니다.
어떻게 만났나? 인연의 시작
두 사람의 만남은 2019년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장동윤은 이 드라마에서 여장을 하는 전낭 역할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고, 김승윤 역시 같은 작품에 함께 출연하며 서로를 알게 되었는데요.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오랜 기간 교제를 이어오다 이번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두 사람은 공개 열애설 없이 바로 결혼 소식을 전했기에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장동윤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려 "저는 오는 10월,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사람과 결혼한다"고 직접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고,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역시 "장동윤과 김승윤이 10월 결혼한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습니다.
결혼식은 어떻게 진행되나?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026년 10월에 열릴 예정입니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 등 가까운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인데요. 화려한 연예인 결혼식이 아닌, 두 사람의 의지가 담긴 아담한 예배 형태의 결혼식으로 치러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동윤은 SNS 자필 편지에서 "서로의 편이 되어주기로 했다"며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밝혔고, 이를 통해 두 사람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팬들과 네티즌 반응은?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과 네티즌들은 대체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장동윤의 팬들은 그동안 솔로로 지내온 그가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는데요.
"배우 부부 또 탄생",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조용히 예쁘게 결혼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같은 작품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는 점에서 "녹두전이 인연의 시작이었구나"라는 반응도 많이 나오고 있죠.
향후 전망과 활동 계획
결혼 후에도 두 사람은 각자의 배우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동윤은 현재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김승윤 역시 무소속으로 연기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배우 부부로서 서로의 연기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동윤은 과거 인터뷰에서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일찍 결혼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이제서야 연기자의 길을 걸으며 인연을 만나 행복한 결실을 맺게 된 셈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앞으로 더욱 빛나는 연기를 보여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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